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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상고문화사(朝鮮上古文化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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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역자
  • 페이지수
    112 페이지
  • ISBN/ISSN
  • 출판사
    이지메타
  • 발행일
    2012년 01월 01일
  • 도서가격
    10,000원
1910년대 후반 신채호(申采浩)가 한국 상고사에 관하여 쓴 책. 1931년 10월 25일 부터 12월 3일, 1932년 5월 27일 부터 5월 31일 까지 두차례에 걸쳐 조선일보에 연재.
【주요목차】 제1편 단군시대 / 제2편 단군조선의 업적과 공덕 / 제3편 아사달 왕조시대와 단군 이후의 분열과 식민지의 성쇠 / 제4편 진한의 전성과 대외전쟁 / 제5편 조선열국 분쟁의 초기
【개관】
1910년대 후반 신채호(申采浩)가 한국 상고사에 관하여 쓴 책. 신채호의 역사연구단계에서 『독사신론(讀史新論)』과 『조선상고사』의 중간단계의 작품으로, 31년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다. 만주는 물론 중국대륙의 일부까지도 우리 역사의 무대로 수용하면서, 한사군(漢四郡)의 반도외존재설(半島外存在說)과 전후삼한설(前後三韓說) 등을 새롭게 주장하였다. 한국 상고문화에 대한 국수주의적, 자존적인 인식을 갖고 한국의 상고문화가 중국을 능가하는 우수한 문화임을 강조하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서술하여 문화사대주의를 없애려고 노력하였다. 신채호는 1910년부터 상하이[上海]·베이징[北京]·만주 등지를 떠돌면서 독립운동과 함께 한국상고사 연구에 힘썼다. 2회 이상 고구려·발해 유적을 답사하였으며, 14년에는 서간도(西間島)의 환인현(桓仁縣)에 체류하며 고적답사와 『조선사』 집필에 몰두하였는데, 이것이 『조선상고문화사』 저술의 기반이 되었다. 국한문체로 쉽게 서술하였고, 실증적 기술을 위한 고적답사·문헌수집·유물발굴 등의 근거자료가 풍부하다. 저술의 의의는 중국에 대한 문화적 사대주의에서 비롯된 역사인식과 일제에 의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자주적인 역사의식을 가지고 한국의 상고문화를 연구하였다는 점에 있다.

목             차
1
1 ~ 3
 
2
359 ~ 377
3
378 ~ 399
4
400 ~ 424
5
425 ~ 443
6
444 ~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