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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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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역자
  • 페이지수
    334 페이지
  • 원전발행일
    1948년
  • ISBN/ISSN
  • 출판사
    이지메타
  • 발행일
    2012년 01월 01일
  • 도서가격
    10,000원
1931년 6월10일 부터 6월 25일 까지『조선일보』 학예란에 "조선사(朝鮮史)"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것을 1948년 종로서원에서 『조선상고사』로 출판.
【개관】
신채호(申采浩)가 한국 상고사에 관하여 쓴 책. 1931년 조선일보 학예란에 "조선사(朝鮮史)"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것을 48년 종로서원에서 『조선상고사』로 출판하였다. 단군시대부터 백제의 멸망과 부흥운동까지를 서술하고 있으며 전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론, 수두시대, 3조선분립시대, 열국쟁웅시대 대 한족 격전시대, 고구려전성시대, 고구려의 중쇠(中衰)와 북부여의 멸망, 고구려·백제의 충돌, 남방제국 대 고구려 공수동맹(攻守同盟), 3국혈전의 시작, 고구려의 수(隋)에 대한 전역(戰役), 고구려의 당(唐)에 대한 전역, 백제의 강성과 신라의 음모 등으로 각 편이 구성되어 새로운 역사이념과 인식체계를 제시하여 고대사연구에 많은 자극을 주었다. 그는 총론에서 역사를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으로 보아, 역사발전에서 모순·투쟁관계가 핵심적 요소임을 강조했으며 역사학연구의 방법론으로 사료의 선택과 비판을 강조하는 새로운 실증주의를 주장, 사대주의 유학자들과 식민사학자들을 비판하고 있다. 그는 『독사신론(讀史新論)』에서 이미 제시한 새로운 학설들을 발전시켰는데 즉 전후삼한설(前後三韓說), 만주영토설, 한사군의 반도내 존재 부정, 기자조선·임나일본부 부정, 부여·고구려·백제 중심의 역사인식, 삼국통일 및 김춘추 비판론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민족주의 감정에 치우쳐 객관적 역사서술이 결여되었다는 단점도 지적되고 있다.

목             차
1
22 ~ 29
 
2
31 ~ 73
3
74 ~ 90
4
91 ~ 110
5
111 ~ 149
6
150 ~ 178
7
179 ~ 198
8
199 ~ 216
9
217 ~ 224
10
225 ~ 257
11
258 ~ 274
12
275 ~ 314
13
315 ~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