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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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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제
    孫子
  • 시리즈명
    무경칠서1  
  • 저자/역자
    손자   
  • ISBN/ISSN
  • 출판사
    이지메타
  • 발행일
    2012년 01월 01일
  • 도서가격
    10,000원
『손자(孫子)』는 『오자』와 병칭(倂稱)되는 병법 7서 중에서 가장 뛰어난 병서로 흔히 『손오병법』이라고 한다.
저자는 춘추시대 오나라 합려(闔閭)를 섬기던 명장 손무(孫武, BC 6세기경)이며, 그가 바로 손자라고 하나, 일설에는 손무의 후손으로 전국시대 진(晋)에서 벼슬한 손빈이라고도 한다.
『사기』에는 손자 13편이라 하였으나 그 편목은 알 수 없으며, 『한서』 「예문지」에는 오손자병법 82편이라 하여 「병서략」 첫머리에 기재하고 주에는 그림 9권이 있었다고 하였다. 현재 전해지는 것은 13편으로 이것은 당초의 것이 아니고, 삼국시대 위의 조조가 82편 중에서 번잡한 것은 삭제하고 정수만을 추려 13편 2책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13편의 편명은 계(計) ·작전(作戰) ·모공(謀攻) ·군형(軍形) ·병세(兵勢) ·허실(虛實) ·군쟁(軍爭) ·구변(九變) ·행군(行軍) ·지형(地形) ·구지(九地) ·화공(火攻) ·용간(用間)으로 되어 있으며, 국가 정책의 결정, 장군의 선임을 비롯하여 작전, 전투 전반에 걸쳐 격조 높은 문장으로 간결하게 요점을 설명하고 있다. 그 뜻하는 바는 항상 주동적 위치를 점하여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것을 주로 하고, 또 사상적인 뒷받침도 설하고 있어 병서로서는 모순을 느낄 만큼 비호전적(非好戰的)인 것이 특징이다.
예로부터 작전의 성전(聖典)으로서 많은 무장들에게 존중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가경영의 요지와 인사의 성패 등에도 비범한 견해를 보이고 있어 인생문제 전반에 적용되는 지혜의 글이라 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예로부터 많은 무신들이 이를 지침으로 삼았고, 조선시대에는 역관초시(譯官初試)의 교재로 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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